About This Book
도서 소개
"프로처럼 배우고 예술가처럼 무너뜨려라"
소설가 김다은(추계예술대 교수)이 《영감의 글쓰기》(무블 출판사)라는 새 책으로 영감의 전도사가 되어서 돌아왔다. 김다은 씨는 《이상한 연애편지》로 우리나라 서간체 소설의 장을 활발하게 열었고, 섬세한 필치로 《손의 왕관》 《훈민정음의 비밀》 《금지된 정원》 등 통 큰 역사소설을 써왔으며, 20여 권의 책을 활발하게 발표해 온 작가이다.
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교수로 20년간 소설창작을 가르치면서도 글쓰기 이론서를 한 권도 쓰지 않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, 국내외 많은 글쓰기 서적들이 창작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, 진작 글쓰기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영감의 문제를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.
《영감의 글쓰기》는 자신 안에 영감의 기계가 작동하도록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. 흔히 창작은 10%의 영감과 90%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지만, 영감의 기계가 몸 안에 장착되면 영감과 노력은 구분할 수 없는 상태로 글을 쓰는 매 순간 새로운 감각의 작동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.
기존의 글쓰기 도서들과 궤도를 달리한다. 우선 가로로 쭉 읽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, 독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만 읽히는 책이다. 빨간 '사유' 표지판 앞에서는 멈춰서 자기 생각의 짬을 짧게 혹은 길게 가져야 한다.
소설가 김다은(추계예술대 교수)이 《영감의 글쓰기》(무블 출판사)라는 새 책으로 영감의 전도사가 되어서 돌아왔다. 김다은 씨는 《이상한 연애편지》로 우리나라 서간체 소설의 장을 활발하게 열었고, 섬세한 필치로 《손의 왕관》 《훈민정음의 비밀》 《금지된 정원》 등 통 큰 역사소설을 써왔으며, 20여 권의 책을 활발하게 발표해 온 작가이다.
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교수로 20년간 소설창작을 가르치면서도 글쓰기 이론서를 한 권도 쓰지 않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, 국내외 많은 글쓰기 서적들이 창작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, 진작 글쓰기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영감의 문제를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.
《영감의 글쓰기》는 자신 안에 영감의 기계가 작동하도록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. 흔히 창작은 10%의 영감과 90%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지만, 영감의 기계가 몸 안에 장착되면 영감과 노력은 구분할 수 없는 상태로 글을 쓰는 매 순간 새로운 감각의 작동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.
기존의 글쓰기 도서들과 궤도를 달리한다. 우선 가로로 쭉 읽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, 독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만 읽히는 책이다. 빨간 '사유' 표지판 앞에서는 멈춰서 자기 생각의 짬을 짧게 혹은 길게 가져야 한다.
Table of Contents
목차
- 프롤로그 | 글쓰기 창작을 위한 영감 훈련
- 책의 이정표
- 1장 | 글쓰기를 위한 영감 훈련이 가능할까
- 2장 | 영감은 외부에서 오는 것일까
- 3장 | 창작을 위한 영감 훈련의 준비 작업은 무엇일까
- 4장 | 나는 창작할 자질을 지녔을까
- 5장 | 정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
- 6장 | 기본 개념을 프로처럼 배워라
- 7장 | 영감이 길을 잃지 않게 수미상관을 이루라
- 8장 | 몸과 정신은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을까
- 9장 | 언어의 영감을 이해하라
- 10장 | 글쓰기의 리듬과 춤추라
- 영감 가이드
- 에필로그 | 영감의 글쓰기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
- 참고 문헌
Reviews
고객들의 생생리뷰
신령스러운 느낌이나 예감...영감에 대한 지식을 깨우치고 좋은 글쓰기를 고집하는 마음을 다독여 본다.
영감은 스스로 오지 않고 훈련에 의해 오는 것...좋은 글쓰기를 고집하는 마음을 다독여 본다.
이 훈련을 꾸준히 하게 되면 어느 새 일상의 어떤 것을 마주할 때 나도 그럴듯한 질문을 하지 않을까.
영감을 어떻게 최대한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 단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.
언제든 영감이 찾아올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주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갖는다.
글을 쓸 때마다 흔들리고 괴롭게 버터야 한다...그 영감은 갈망할 때가 아닌 일상의 우연한 순간 생각에 들어온다.




